4주 뒤 마감 글쓰기 공모전 — 11월 27일(금)~12월 3일(목)

10월 30일 기준으로 글마감에 모인 공모전 중 11월 27일부터 12월 3일 사이에 마감하는 글쓰기 공모전을 골랐습니다.

마감이 4주 남았으니 지금 쓰기 시작해도 맞출 수 있습니다.

교육 과정 모집처럼 공모전이 아닌 공고는 뺐습니다.

이 주에 몰린 것 — 신춘문예

  • 이 기간에만 신문사 신춘문예가 19곳 마감합니다.
  • 대부분 우편으로만 받습니다. '소인 유효'와 '당일 도착'이 신문사마다 다르니 표의 접수 칸을 보세요.
  • 동아·한국·문화일보는 생성형 AI를 쓰면 당선을 취소한다고 공고에 적었습니다.
  • 전체 일정은 신춘문예 2027 일정에 있습니다.
마감신춘문예1등 상금접수
11/27(금)농민신문단편 700만 원(작년 기준)우편, 소인 유효
11/27(금)불교신문단편 500만 원방문·우편
11/28(토)동아일보중편 3,000만 원, 단편 700만 원우편, 소인 유효
11/28(토)경향신문단편 500만 원우편 2부, 소인 유효
11/30(월)현대경제신문장편 1,000만 원등기 우편, 소인 유효
11/30(월)영주신문시 1,000만 원우편
11/30(월)경남도민신문시 300만 원우편
11/30(월)중부광역신문시 300만 원우편
12/1(화)서울신문단편 700만 원우편, 당일 도착
12/1(화)한국일보소설 500만 원우편, 소인 유효
12/2(수)경상일보단편 500만 원우편, 당일 도착
12/2(수)강원일보단편 300만 원우편·택배·현장
12/3(목)매일신문공고 이미지라 미확인우편, 18시 도착
12/3(목)국제신문단편 700만 원우편 소인·방문
12/3(목)부산일보단편 700만 원우편, 18시 도착
12/3(목)영남일보단편 700만 원우편, 소인 유효
12/3(목)세계일보단편 500만 원우편·택배·방문, 18시 도착
12/3(목)문화일보단편 500만 원우편, 도착 기준
12/3(목)경인일보단편 500만 원우편, 당일 도착
  • 단편소설은 대부분 원고지 70~80매, 시는 3편 이상이나 5편 이상입니다.
  • 한 작품을 여러 신문사에 함께 내면 안 됩니다. 신문사마다 다른 작품을 준비해야 합니다.
  • 4주면 시는 새로 써서 다듬을 수 있고, 단편소설은 이미 써 둔 초고를 고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.

신춘문예 말고 상금이 큰 곳

마감공모전1등 상금분량
11/30(월)창비교육 동화 공모전 이야기친구상1,500만 원초등 생활 동화 80~300매
11/30(월)제38회 신라문학대상소설 800만 원소설 12~15매, 시 5편, 수필 3편
11/30(월)리아북스 그림책 공모전선인세 200만 원 + 출간32쪽 내외
11/30(월)밀리로드 출간 공모전 시즌4200만 원8화 이상, 화당 500자 이상
  • 창비교육 공모는 신인과 기성 작가 모두 낼 수 있고 이메일로만 받습니다.
  • 신라문학대상은 등단하지 않은 사람만 냅니다. 소설이 12~15매로 짧아 4주 안에 새로 쓰기 좋습니다.
  • 밀리로드는 밀리로드에 작품을 올리고 8화 이상 공개하는 방식이라, 지금부터 연재를 시작해야 합니다.

분량이 적은 곳

학생이라면

지금 할 일

  • 낼 곳을 두세 군데로 줄이고, 곳마다 다른 작품을 배정하세요.
  • 분량이 '매'로 적혀 있으면 원고지 매수 재기로 지금 원고가 몇 매인지 확인하세요.
  • 우편 접수는 마감 전 주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잡으세요. 준비물은 이메일·우편 접수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.
  • 위 내용은 공고를 정리한 것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. 내기 전에 각 링크의 공고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