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쓰기 공모전 상금 통계 — 1등 상금 중앙값 200만 원
글마감 편집 · 데이터 기준
2026년 10월 30일 기준 글마감에 모인 공모전 273건 가운데 1등 상금이 숫자로 확인되는 공고는 186건입니다. 나머지 87건(31.9%)은 상금이 적혀 있지 않거나 금액으로 바꿀 수 없는 표기였습니다.
중앙값은 200만 원, 평균은 631만 원입니다
- 186건의 1등 상금 중앙값은 200만 원입니다.
- 평균은 약 631만 6천 원으로 중앙값의 세 배 이상입니다.
- 최고액이 1억 원이라서 소수의 큰 상금이 평균을 끌어올린 모양입니다.
- 하위 25% 지점은 50만 원, 상위 25% 지점은 500만 원입니다.
- 가장 흔한 1등 상금은 100만 원(27건), 300만 원(22건), 50만 원(21건) 순입니다.
- 평균보다 중앙값이 실제 분포를 더 잘 보여 주니, 목표 상금을 잡을 때도 200만 원 안팎을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.
구간별 분포
| 1등 상금 구간 | 건수 | 비율 |
|---|
| 100만 원 미만 | 56 | 30.1% |
| 100만~300만 원 미만 | 47 | 25.3% |
| 300만~1,000만 원 | 48 | 25.8% |
| 1,000만~3,000만 원 | 26 | 14.0% |
| 3,000만 원 이상 | 9 | 4.8% |
- 10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아서 상금이 있는 공고의 30%가량은 1등도 100만 원이 안 됩니다.
- 1,000만 원 이상은 35건으로 18.8%입니다.
- 구간 경계는 이 사이트가 나눈 기준이며, 공고의 표기 방식에 따라 몇 건은 옆 구간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.
장르별 1등 상금 중앙값
| 장르 | 상금 확인 건수 | 중앙값 | 최고액 |
|---|
| 소설 | 68 | 500만 원 | 1억 원 |
| 시 | 83 | 300만 원 | 3,000만 원 |
| 수필 | 56 | 100만 원 | 5,000만 원 |
| 동화 | 55 | 500만 원 | 3,000만 원 |
| 시나리오 | 25 | 700만 원 | 1억 원 |
| 웹소설 | 8 | 250만 원 | 5,000만 원 |
| 논픽션 | 25 | 500만 원 | 5,000만 원 |
| 생활글 | 48 | 100만 원 | 9,000만 원 |
- 중앙값이 가장 높은 장르는 시나리오(700만 원)이고, 가장 낮은 장르는 수필과 생활글(각 100만 원)입니다.
- 한 공모전이 여러 장르를 받는 경우 각 장르에 한 번씩 셌습니다. 273건 중 48%가 장르를 둘 이상 받습니다.
- 시는 상금 확인 건수가 83건으로 가장 많고, 건수 대비 최고액은 3,000만 원입니다.
- 웹소설은 8건뿐이라 중앙값을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.
1등 상금 상위 10건
- 상위 10건 중 8건이 소설을 받습니다.
- 마감은 2026년 10월 말부터 2027년 3월 말까지 흩어져 있습니다.
- 응모 자격과 분량은 공고마다 달라서, 각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.
- 상금 구간만 보고 고르기보다 장르와 분량, 접수 방식을 함께 맞춰 보세요.
상금 표기가 없는 87건은 어떻게 읽을까
- 273건 중 87건은 1등 상금 금액을 데이터에서 읽지 못했습니다. 31.9%입니다.
- 시상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거나 금액이 아닌 방식으로 적은 공고가 여기 들어갑니다.
- 상금이 없다고 가치가 낮은 공모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등단이나 출간 기회가 상금보다 중요한 경우도 있습니다.
- 반대로 상금 금액만 크게 적고 접수 조건을 자세히 밝히지 않은 곳도 있으니, 주최 기관과 심사 방식을 같이 확인하세요.
상금으로 공모전을 고를 때
- 처음 응모한다면 중앙값 근처인 100만~300만 원 구간에서 분량과 일정이 맞는 공고부터 고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.
- 같은 원고로 여러 곳에 낼 수 있는지는 공고마다 다르니 중복응모 규정을 먼저 보세요. 규정 해설은 미발표·중복응모·표절·AI 규정에 있습니다.
- 상금과 분량을 함께 보려면 시 장르나 소설 장르 목록에서 마감순으로 훑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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